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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7 16:43
6657기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민채
조회 : 66  
아기가 생기고 난 뒤부터는 언제나 외출은 자차를.이용하였는데요,
아무래도 아이가울고 운전도 서툰 상황에서 용기내 처음으로 6658 버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9월 20일. 17시20분경 가양동에서 발산방면으로 운전 하신 김성원기사님.
10월1일. 18시20분경 가양동에서 발산방면으로 운전하신.기사님 성함을 못 뵙고내렸습니다.
김성원 기사님은 제가 내리는 곳이 아디인지 여쭈어주시고 가까이 차를 대주셨고,
10월1일 기사님은 직접하차하셔서 유모차 내리는 걸 도와주셨습니다..
아이가 있기전까진 알지 못 했는데, 대중교통을 통한 외출이 쉽지않아 10개월을 망설였습니다.
도원교통 기사님들덕분에 시네외출도 도전을 해 보고싶어졌어요^^ 바쁘시고 배차시간에
맞추시려면 바쁘실텐데 마음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