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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6 09:04
1711번 3744호 윤상목 기사님 칭찬합니다.
 글쓴이 : RSJ
조회 : 183  
어제 저녁에 3744호를 탔는데 제가 벨을 조금 일찍 눌렀는데도 친절히 “여기서 내리실껀가요?”먼저 저한테 물어보시고 일일이 타는 승객분에게 인사도 하시고 금요일 저녁에 힘들지만 기사님덕에 좋게 귀가할 수 있었네요.제가 좀 많이 감사해서 내릴때 감사합니다.라고 했는데 이 의사가 잘 전달 되지 않았을까 글로 올립니다.어제 많이 막혔는데도 끝까지 친절하신 1711번 모든 기사님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