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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30 12:20
양천지사 67세 담당자분 너무 불친절해서 화가 나네요
 글쓴이 : 전은채
조회 : 176  
분실물이 생긴 것 같아 연락드렸더니 다짜고짜 ‘노선이 몇 번인데?’ 라는 말만 되풀이하시더라고요.
제가 차 번호는 잘 모르겠고 50분 전에 어느 정류장에서 탑승했었다 이야기했으나 ‘그래서 노선이 몇 번인데?’라고 또 말씀하셨고,
저는 왜 저한테 반말하시는 거냐 물었습니다.
직원분은 ‘아가씨 몇 살인데?’ 라고 하시더라고요. 제 나이가 중요한가요?
그래서 제 나이가 중요한지, 왜 저한테 반말하시는 건지 다시 물었으나 아가씨 몇 살이냐며 본인이 70에서 세 살 모자란 사람이라는 걸 거듭 강조하며
제가 먼저 반말을 했다며 70에서 3살 모자란 사람이 반말해서 죄송하다고 하시네요 분실물은 기사님들 식사하셔야 해서 모르니까 나중에 연락하라고 하시고요. 저는 먼저 반말을 한 적도 없었고 물건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찾을 수 있을까 부탁드리는 입장이었는데 어린 여자라는 이유로 만만하게 보인게 너무 화가 납니다. 제 전화를 받으신 67세 남성 직원분의 사과와 도원교통의 앞으로의 대처방안을 꼭 듣고 싶습니다.

도원교통 20-11-20 17:30
 
* 비밀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