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로그인
 




 
작성일 : 21-01-13 14:22
따뜻하고 친절하시고 멋진 6514번 임효진 기사님을 칭찬 및 격려해드려요.
 글쓴이 : 교통매니아
조회 : 286  
안녕하세요.
저는 12시 10분경 1808호를 화곡시장.화곡역에서 양천공영차고지까지 승차한 승객입니다.
임효진기사님이 따뜻한 목소리로 승차하시는 모든 승객에게 '어서오세요'라고 인사해주시고,
운전도 매우 부드럽게 하십니다.
KT강서지사 정류장에 소방차가 서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KT강서지사에서 내리시는 승객분들께 따뜻하신 목소리로 조심하라고 안내해주시고,
중간에 어르신타시면 출발할때 빨리 앉으시라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그리고 제가 맨앞에 앉고 있어서인지 차고지 내리는데 기사님이 앞문으로 내리라고 손짓해주셨습니다.
제가 내릴때 '수고 많으셨습니다.다음에 또 뵈요.'라고 인사드리니
기사님이 제 인사까지 흔쾌히 받아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등하교할때나 어디 돌아다닐때 6514번을 자주자주 이용해드릴거 같습니다.
기사님 앞으로도 친절하고 안전운전하시고 좋은하루되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