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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25 17:26
1213 번 정원식 기사님 칭찬합니다...
 글쓴이 : 서경숙
조회 : 4,368  
23일 토요일 아침 동서그랜드맨션 앞에서 버스를 타고 종암동을 가던중 아무런 생각 없이 차창밖을 내다 보고있는데 기사님에 기사도 정신에 깜짝 놀랬습니다.
나이 드신 할아버지께서 버스를 타시려고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거동이 많이 불편하셨고 연세도 드신 분이었습니다......
기사님이 운전석에서 일어나서 할아버지를 부축해서 올라오시는거 예요.
안전하게 자리에 까지 모셔다 않히고는 출발하였답니다....종암주민 쎈타 앞에서 아침 7곱시 45분쯤 되었을 겁니다
가슴 속에 따스함이 밀려오는것 갇았습니다.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버스를 기다리다보면 기사님들 그냥 지나처 버리는것도 봤습니다.
50 여 년을 살면서 처음보는 광경이었습니다.이렇게 친절하신분도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1213번을 운행하시는정원식 기사님 친절함에 감사함을 느낍니다.회사에서도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도원교통 11-04-29 16:35
 
칭찬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더욱 친절한 도원교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도원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