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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6 13:05
1213 홍길동 버스기사님, 도원교통 회계담당자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김남용
조회 : 4,428  

어제, 비오는 아침이었습니다.
교통카드를 소지하지 않고, 버스를 승차하였습니다.
저는 당황한 나머지 지갑에서 지폐를 꺼내어 현금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5천원을 넣었습니다.
제가 당황하였는데....
기사아저씨는 친절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1인 버스요금을 제외한 차액을 입금받았습니다.
비오는 날 운전하시기에도 어려우실 텐데... 친철히 안내해 주신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친절하고 상냥한 목소리로 전화 주시면서 입금해 주신 회계담당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도원교통 친철한 분들 많은거 같아요~
*제가 당황하여 기사님 성함을을 기록해 두지 못하였습니다. ^^;;;
(아마 이 글을 보시면,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신*
게시판 관리 담당자님께 부탁하나!!
게시판 광고로 도배하고 있는 '구하라' 계정정지 시켜 주세요~ ㅋㅋ


도원교통 11-07-29 14:12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친절한 도원교통이 되겠습니다.
구하라 계정은 참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