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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07 14:38
윤종민 기사 선생님의 기발한 착안과 보기드문 친절감
 글쓴이 : 윤홍표
조회 : 4,272  


저는 1711버스를 날마다 이용하는 배밭골 주민입니다
전번에도 저렇게 친절한 분은 한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는것을 늘 느끼고 있었읍니다
사연은 지난 금요일(12월3일) 저녁 5시30분 외국인 관광객(연세가 많으신 할머님)이 버스안에서
서울 지리를 잘 몰아 헤메고있을때  승객(여대생이 통역을 담당)의  협조로 서울 신문사 에서 하차 
목적지까지 안내해 주었읍니다 
기사 선생님의 기발한 아이디어 즉" 버스안에서 통역을 할수있는사람" 그때 그여대생이 나타나
외국인에게 우리나라의 좋은 인상을 심어준것입니다
지금도 기사선생님의 좋은 착상이 외국인을 감동 시킨 하루였다고 생각 됩니다
끝으로 도원교통의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