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로그인
 




 
작성일 : 12-03-08 18:00
정말 친정한 기사분(성함이 이성욱님-맞는지 모르겠네요)
 글쓴이 : 윤희근
조회 : 4,249  
오늘 아침 출근때 있었던 일이예요.
버스안에는 연세많은 할머니께서 강북삼성병원을 가시는데 아마도 잘모르시는것 같았어요.
그런데 어찌나 자세하게 몇번을 알려드리던지...
 더구나 바뿐 출근길에 요즘에도 저런분이 계시다니~
감동했어요.
내리기전 빨리본 성함이라 기억이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젊은분이었는데요.
(제가 평창동에서 7시55분정도에서 탔어요)
차안에서 다른분들도 "정말 착하시다~" 그런 소리가 들렸어요.
감사합니다.

도원교통 12-03-16 09:15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친절한 도원교통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