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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10 16:04
훈훈해서 올립니다..^^
 글쓴이 : 홍성표
조회 : 4,057  
오늘 신림동쪽을 지나가는데 우연히  버스에 브니엘의집 봄소풍이라는 버스에 달려있는

현수막을보았습니다. 옆으로 지나가는데 버스안에서 손벽도 치시고  도원교통에서 기관 봉사하시는것같아

자세히는 못봤지만  참 보기좋았습니다. 어쨌든 지나가는 길에 좋은일하시는것같아 한글자 남기고 갑니다.

버스는 끼어들기 등 안좋은 기억들이 더많은데 오늘 그런생각들이없어지고 왠지 기분좋아지더라구요

서울에서 도원교통을 보면 왠지 오늘 일처럼 봉사하시는 좋은 회사라고생각할것같네요~~^^ 

도원교통 12-05-11 17:31
 
사내 봉사단체 활동하는 모습을 보셨군요^^
글 남겨 주셔셔 감사드리고 더욱 친절한 도원교통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