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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13 14:46
171번 김준영 기사님 칭찬드려요.
 글쓴이 : 김주희
조회 : 3,094  
지난 10월 13일 주말이라 도로가 막힐 걸 가만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창경궁 쪽으로 가족들과 나들이를 갔습니다. 점심도 먹고 구경도 하고 집으로 돌아오려는데 몇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몰라 냠편이 무작정 오는 171버스를세우고 길을 묻더군요.
기사 아저씨는 사람들이 승.하차 하는 복잡한 상황에서도 남편의 목적지를 물으시곤 승차하라 하시더군요.
그후 다음에 하차할 정류장 위치도 말씀해주시고....
저희 뿐 아닌 다른 손님들의 질문에도 모두 친절히 답해주시더라구요.

운전하기도 힘드실텐데.... 오랜만에 기분좋게 만들어 주신 기사님을 만나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네요.

버스에서 내리기 전에 기사님의 인적사항에 기재되어 부착된 표지를 보고 핸드폰으로 메모해 뒀어요.
작은 일이라도 받은 기쁨을 보상해드리고 싶었거든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하루 하루 미루다 오늘에서야 이렇게 쓰네요.

기사님 그날 덕분에 기분 좋았고요 . 힘드실텐데 늘 그 미소, 그 친철 간직해 주세요.
표현 못하고 마음으로 감사함을 느끼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실겁니다.

171번 김준영 기사님.... 당신을 스말일 맨으로 ....추천해요...^^

도원교통 12-11-16 17:20
 
칭찬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기사님은 개인인사고과에 가점하도록하겠습니다.
항상 이용하시기에 편리하고 친절한 도원교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