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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16 09:51
6514번 버스 오준 기사님 칭찬올립니다.
 글쓴이 : 박동훈
조회 : 3,917  
전에 버스가 도착해서 승객을 태우고 문닫고 조금 움직인 후 건너편에 있던 제가 횡단보도신호가 들어와 건너가서 탈려고 문을 두드리니까 안열어준 적이 몇 번 있어서 속상한 적이 있었는데요. 오늘도 중앙차선에 6514버스가 도착했고 출발하려고 하니까 보행신호 들어와 정지하고 저는 막 달려갔습니다. 어쩌면 저번 처럼 못 탈지도 모르겠다고 생각 했는데  횡단보도를 건너오는 사람들 중에 이 버스에 탈 승객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문을 열고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그리고 버스에 타니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해주시니 버스를 타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 기사분중에 탈 때마다 인사를 해주시는 분이 계시던데 이분이시구나 하고 생각이 들어 뒷문을 보니 오준 기사님이셨습니다. 안전운전하시고 승객을 배려하는 모범적인 오준 기사님을 칭찬올립니다.

도원교통 12-11-16 17:20
 
칭찬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기사님은 개인인사고과에 가점하도록하겠습니다.
항상 이용하시기에 편리하고 친절한 도원교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