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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28 19:36
어처구니 없는 6617 운전기사
 글쓴이 : @@@@
조회 : 2,807  

2013.8.28 오후 7시20분쯤에 양천구청역 앞에서 우성아파트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탈려고 하니 남자운전기사가 문은 안열어주고 다음 차를 타란 손짓만 하더군요. 그 당시 차량용신호등은 분명히 빨간색이었구요. 덕분에 저는 소중한 15분을 길가에서 허비해야 했습니다. 티맵으로 당시 차량번호로 추정되는 사진을 송부합니다.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너무 당황스럽네요.당시 운전기사를 조사해서 조치바랍니다


도원교통 13-09-02 10:00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근무자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