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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8 17:47
1711-차량번호8997-1월8일 오후3시10분경광화문에서 승차
 글쓴이 : 한이
조회 : 2,816  
현금승차하면서 잔돈을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사람들이 다 타고난 후 기사분이 잔돈을 줘야 하냐고 묻더군요.그러면서 얘기를  해야한다며 혼내듯 말하는 겁니다.당연히 요금을 얼마내는지 보고 있을줄 알았습니다.너무 황당하고 몹시 불쾌하더군요.친절하게 얘기하셔야 하지 않나요?이 기사분은 이런 막말이 두 번째입니다.

도원교통 14-01-09 08:31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해당 기사님 확인하여 교육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