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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23 15:55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글쓴이 : 깜찍이
조회 : 6,816  

우선 도원교통 가족이 될 수 있게 허락하신 대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도원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안전운행!!!
안녕하십니까?? 양천지사 전종규씨의 안사람입니다.
어디에 할까 하다가 이곳에 지면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며칠전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회사에서 남편께 보낸 물건이었습니다..
남편이 퇴근후에야 사장님의 선물임을 알았습니다..
어느 집에나 필요한 찻잔셋트 였습니다..
전 예쁜 찻잔에 감사했고, 사장님의 카드에 감동했습니다..
또한,,
더더욱 감동한것이 있습니다.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장님의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요즘처럼 경제가 어렵다는 시기에 300여명의 직원들을 모두 챙기시는 것은
최고의 오너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운전기사의 아내들만이 있는  가슴앓이가 있습니다.
남편에게 서운함이 있어도 함부로 말을 열지 못합니다.
남편에게 소리지르며 싸울일이 있어도 함부로 입을열지 못합니다.
혹여 오늘 운행중에 사고라도 나면 어쩔까하는 염려 때문이지요 !!!
사고는 운전자 개인 뿐만이 아니라 회사에게도 큰 피해를 주지요..
이 때문일까요 ..
늘 노심초사 살얼음을 걷듯이 매일매일을 보냅니다..
퇴근한 남편의 얼굴을 보고서야 마음을 놓습니다..

이런 기사의 아내들의 마음을 읽으신 걸까요??
사장님의 특별한 선물은
삶의 또다른 행복과 희망을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편안한 가정을 만들어서
남편이 회사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내조를 하겠습니다..

최고의 사람들이 모여서,,
최고의 직장을 만들어
최상의 도원교통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ps..그날저녁 보내주신 찻잔에 저희 부부가 차한잔 했습니다.. (사진 올립니다)